배경(우리는 왜 이 작업을 하는가)
1. 서비스 설명/용어 및 타겟 정의 작업 부족으로 통일되지 못한 모습으로 외부 브랜딩 중
2. 마케팅 활동을 통한 고객 유입이 됐을 때에 버틸 수 있는 내부 시스템으로 개선 필요
예상 결과물
1. 명사형 1개, 1줄, 2줄, 3줄 짜리 이지 태스크 소개 글 정리
2. 타겟 고객 정의 및 세분화를 위한 업무 리스트 도출
3. 서비스 유저 경험 프로세스 및 개선사항 도출 및 업무 우선순위 정립
1. 이지태스크 서비스는?
1) 서비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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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형
일잘러를 위한 온라인 시간제 업무 매칭 플랫폼, 이지태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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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설명 형 (1줄)_고객
손이 모자란 순간, 필요한 시간만큼 다양한 온라인 업무를 맡길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
상세 설명 형 (2-3줄)
문서 정리, 자료 조사, 디자인 등 작은 단위의 업무부터 도움이 필요한 모든 온라인 업무를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시간만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지태스크 하나로 더 잘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홍보물 예시
2) 이지태스크 성격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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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스마트한, 합리적인, 잘하는 것을 아는, 기획자, 협업, 시간 관리 잘하는, 집중하는
이미지
현명하게 일하기. 혼자 다하지 않는, 일을 나누는
결과물이 나오는, 일이 만들어지는 곳
합리적인 가격, 인건비 줄이는, 시간 활용
잘하는일에 집중, 업무 생산성 향상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딥워크
3) 이지태스크 대표 키워드
이루미 키워드
드리미(고객) 핵심 키워드
브랜딩 키워드
2. 정의가 필요한 용어
용어 정의 및 사용 여부
실시간→현재 사용 X
단순사무 → 강조 사용 X → 작은 단위의 업무부터 도움이 필요한 업무 라는 표현으로 대체
서포터 → '이루미'로 대체, 부가 설명 추가
고객 → '드리미'로 대체, 지현 드리미님
•
이태 직원 →'위드미'로 대체 지현 위드미
비대면 → 온라인
3. 우리의 타깃은 누구인가?
As-is
- 현재 고객의 90%는 지인 고객, 자연 검색 유입은 1건 있음.
- 대표님 지인 고객은 고객의 필요에 의해서 보단 베타 서비스 돕기 위해 이용↑
- 자연 검색 유입은 일손이 부족하고, 타 서비스와의 시간 매칭이 어려워 이지태스크 선택
예상 타깃 고객에 대한 페르소나 및 유저 인터뷰가 부재한 상황.
이지태스크의 열렬한 팬(구매자,서포터)가 있다면, 어떤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을까?
4. 우리의 타켓의 페르소나는?
드림이(고객)의 페르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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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일잘러지만 많은 업무를 쳐내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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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모르거나, 어렵지 않지만 내 영역이 아닌 업무를 덜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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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를 잘하고 싶거나 잘하는 사람
•
잘하는 일을 더 잘 하고, 하고 싶은 일에 더 시간을 쏟고 싶은 사람.
•
꼭 내가 하지 않아도, 일의 완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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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구글 밋 등 비대면 소통에 익숙하고, 원하는 업무를 명확히 아는 사람
•
빠른 시간 내 결과물이 필요한 사람
#시간관리 #효율성 #바쁨 #일당백
내가 일잘러지만, '이것'까지 하라고? 엥?! 할일 많아
"내 시간은 금쪽이야. 내가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할래"
시간 관리하는 일잘러가 들고 다닐 것 같은 플랭클린 다이어리
많은 업무를 혼자 처리하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일처리하는 사람
야근한다고 일잘러가 아냐, 효율적으로 잘해야지.
이루미(서포터)의 페르소나는?
•
자신의 오피스 능력을 활용하고 용돈 벌고 싶은 사람 (전문프리랜서, 경력단절자)
•
자신의 오피스 능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용돈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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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은 부담스럽지만 몇 시간 정도는 시간 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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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일하기를 선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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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약속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할 사람.
•
짬 나는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은 사람
배우면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작지만 알바비까지
짬짬히 내가 잘하는 업무 활용해서 돈 벌고 싶은 사람
드래프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차이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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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세상에 없는 제품을 내거나 세상의 변화를 주는 서비스/제품을 출시하고 빠른 성장세와 시장성을 확보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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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서비스 유저 경험 프로세스
서비스 매칭 전
이루미(서포터)의 유저 경험
행동
감정 
이지태스크 관리자의 경험
행동
감정 
서비스 매칭 (작업진행)
이루미(서포터)의 유저 경험
행동
감정
이지태스크 관리자의 경험
행동
감정
서비스 매칭 후 (작업완료)
이루미(서포터)의 유저 경험
행동
감정
이지태스크 관리자경험
행동
감정
우리가 매칭 후에도 계속 관리를 해야했던 이유는?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처음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역량도 모르고 노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걸 선별하기 위해서 서포터 선별 테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디자인 작업일 경우, '작업 의뢰서를 보고 배너를 제작하세요'라는 동일 포맷 제공> 온라인 교육 / 온라인 교육 테스트 까지 하면 합격, 앞으로 이 과정을 겪은 서포터는 별도 표시를 해놓고 우선적으로 매칭. 노쇼를 했을 떄 3개월 이용 정지 및 업무 역량 테스트 봐야한다는 식으로 해야함.
>>이지 태스크를 시작하기 전 프로세스에 대한 재정립 필요
•
이제 개나소나 다 받지 말자. 딱 100명이면 500명 제한선을 두고 진짜 가는애들만 가자 >>>> 그래서 서포터 선별 제도 필요
•
요청 의뢰자가 선호하는 업무 유형을 선택해서, 서포터가 선발되면 좋을 것 같고, 지금 팔로우십 테스트 (온라인 교육 때 하는) 와 같은 걸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업무 레벨업 단계 (씨앗-새싹-줄기-가지-작은나무-큰나무-꽃)> 이 적용은 의로인 (시간 이용권 구매자에게도 해당) (일잘러의 싹이 보이는데요? >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일잘러> 레알 프로군요)
우리 서비스를 이용한 이루미와 드리미의 기대행동과 감정은?
이루미감정
좋은감정
#편한알바 #짧은시간업무 #새로운경험 #부담없는업무 #코로나시대의최적화된알바 #집에서하는편한알바 #내가잘하는업무 #제약없는알바 #편한시간에할수있는알바 #짜투리알바 #부캐갑알바 #실시간피드백이가능 #작은재주 #집에서맘편히 # 소통하는알바
아쉬운감정
대표요청사항 : "사전에 업무가 전달되어서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드리미감정
# 시간을 벌 수 있는지 알았는데 지켜보니 시간이 줄진않네
#생각보다 오래걸리네
# 업무부담을 위해서 시킨건데 나도 같이하고 있군아
# 프로그램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되니깐 좋다.
<주절주절> 정리필요함
업무평가 → 업무능력에 따라/ 서포터 능력에 따라
조정이 필요해보임.
2시간면 될 줄 알았는데 → 계속 추가적인 연장으로 작업딜레이
대기실다음절차 :
사전에 확인해야할 것 : 업무에 대한 인지/ 시간확인이 잘 되어있는지/ 업무정보가 더 필요한지
업무설명이 추가적으로 진행되어야하는 상황, 서포터 질문, 세세한 정보 공유하는 시간, (예 : 예시물을 보여주시면 작업시간포함된다고 인지)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고, 우선 순위는 무엇인가?
서포터를 관리할 수 있는 서포터가 필요한 이유
(디자인 역량들이 모두 다르다. 레벨 4가 레벨 2 가르칠 수 있는 것 같은데? 2보다 4가 마니해봤따. 4는 2가 삽질 하는걸 알아, 그래서 해본 사람이 관리하는게 낫다.이지 태스크를 이미 어느 정도(이거에 기준 필요) 서포터들이 서포터를 관리할 수 있게끔 시스템이 필요하다.
참고 자료
단순 업무라는 용어 대한 생각
은지님, 지현님 의견>디자인 업무는 단순업무가 아닌데 왜 단순 업무이지? 이런건 C급, B급, A급 매길 수 있으나 엑셀 자료 복사나, 누가해도 같은 퀄리티 이기 때문에, 단순업무에 대한 용어 정의가 필요한건 기대치 조절인데, 단순업무라는 말 대신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프레즈 사용, 디자인 경우에는 예시를 통해 기대치 조절을 하면 되지 않나 굳이 단순업무를 써야 하나, '나한테 필요한 사무 보조' 또는 '개인 작업(personal work)라고 표현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
서포터라는 용어에 대한 생각
이지 태스크 유저 경험 프로세스_은지님
은지님 의견> 고퀄티를 바라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정말 리얼 소상공인 (매장, 학원 등) 그런 분들도 자기들 홍보를 위해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홍보 전단지 등. 이런게 돈이고 부담이다. 전단지나 블로그는 몇 시간이면 만들어지는데, 그런 분들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소상공인이 진짜 타켓으로 느낀 이유 : 소상공인들은 본업하기도 바쁘다. 단순한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분들의 특징은 소질없다. 컴퓨터, 디자인 이런거, 마케팅도 마찬가지. 블로그 운영도 어려워함. 아는 대표님은 포스팅 하나에 3만원씩 돈 써서 블로그 운영. 그 사장님은 나이도 많고 할줄도 모르고, 시간이 없다.
>>아직 경험은 없으나, 이런 부분이 우리의 타켓 될 것 같다. 소소하게
>> 이메일 마케팅 아이디어 사람인, 알바몬 공고 이메일에다가 상세페이지 만들어준다. 공고를 보며 필요할 것 같은 업무를 홍보 하면 좋을 거 같다.
소상공인이 진짜 타켓으로 느낀 이유 : 소상공인들은 본업하기도 바쁘다. 단순한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분들의 특징은 소질없다. 컴퓨터, 디자인 이런거, 마케팅도 마찬가지. 블로그 운영도 어려워함. 아는 대표님은 포스팅 하나에 3만원씩 돈 써서 블로그 운영. 그 사장님은 나이도 많고 할줄도 모르고, 시간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