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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정의, 페르소나, 유저 경험 프로세스_작성일: 2021년 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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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우리는 왜 이 작업을 하는가) 1. 서비스 설명/용어 및 타겟 정의 작업 부족으로 통일되지 못한 모습으로 외부 브랜딩 중 2. 마케팅 활동을 통한 고객 유입이 됐을 때에 버틸 수 있는 내부 시스템으로 개선 필요 예상 결과물 1. 명사형 1개, 1줄, 2줄, 3줄 짜리 이지 태스크 소개 글 정리 2. 타겟 고객 정의 및 세분화를 위한 업무 리스트 도출 3. 서비스 유저 경험 프로세스 및 개선사항 도출 및 업무 우선순위 정립
Name
설명
COUNT7

1. 이지태스크 서비스는?

1) 서비스 설명

명사형 일잘러를 위한 온라인 시간제 업무 매칭 플랫폼, 이지태스크
간단 설명 형 (1줄)_고객
손이 모자란 순간, 필요한 시간만큼 다양한 온라인 업무를 맡길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상세 설명 형 (2-3줄) 문서 정리, 자료 조사, 디자인 등 작은 단위의 업무부터 도움이 필요한 모든 온라인 업무를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시간만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지태스크 하나로 더 잘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홍보물 예시

2) 이지태스크 성격과 이미지

성격: 스마트한, 합리적인, 잘하는 것을 아는, 기획자, 협업, 시간 관리 잘하는, 집중하는
이미지
현명하게 일하기. 혼자 다하지 않는, 일을 나누는
결과물이 나오는, 일이 만들어지는 곳
합리적인 가격, 인건비 줄이는, 시간 활용
잘하는일에 집중, 업무 생산성 향상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딥워크

3) 이지태스크 대표 키워드

이루미 키워드
드리미(고객) 핵심 키워드
브랜딩 키워드

2. 정의가 필요한 용어

용어 정의 및 사용 여부

실시간→현재 사용 X
단순사무 강조 사용 X 작은 단위의 업무부터 도움이 필요한 업무 라는 표현으로 대체
서포터 → '이루미'로 대체, 부가 설명 추가
고객 → '드리미'로 대체, 지현 드리미님
이태 직원 →'위드미'로 대체 지현 위드미
비대면 → 온라인

3. 우리의 타깃은 누구인가?

As-is - 현재 고객의 90%는 지인 고객, 자연 검색 유입은 1건 있음. - 대표님 지인 고객은 고객의 필요에 의해서 보단 베타 서비스 돕기 위해 이용↑ - 자연 검색 유입은 일손이 부족하고, 타 서비스와의 시간 매칭이 어려워 이지태스크 선택 예상 타깃 고객에 대한 페르소나 및 유저 인터뷰가 부재한 상황. 이지태스크의 열렬한 팬(구매자,서포터)가 있다면, 어떤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을까?
팬 구분
타켓
이유
비고/아이디어
질문
드리미(고객)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당신의 시간, 더 잘하고, 의미있는 일에 사용하세요)
1. 시간 아끼면 뭐하고 싶으세요? 버킷리스트 적으세요 2. 이지태스크 서비스 이용하면 시간관련 명언 안내 팝업 뜨기 (알리미도 알림 퀘스트 깨면 명언 팝업 띄어서 높은 리테션 확보) 3. 오프라인 제품 제작 시, 플랭크린 다이어리와 같은 시간 아끼는데 도움을 제품을 활용하면 어떨까? 4. 대표님이 말한 명언앱의 유저 수와 성장이 지속됨. 이런 것들에 대한 니즈가 있다고 생각 5. 요새는 습관만들기 트랜드 (챌린젓, 밀리서재, 루티너리, 당근마켓)등 서비스의 리테션을 위해 유저습관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획이 있음.
이런 성향의 고객들은 어디에 많이 분포해 있을까? 퍼블리
이루미(서포터)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사무 업무/자신이 잘하는 업무를 하고 싶은 사람.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업무할 시간이 있는 사람
1.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정보제공 2. 고객의 만족도평가(몇회이상의 별 5개)충족시 레벨UP!+ 알바비용증가 3. 이달의 우수 서포터가 홈페이지에 게시되면 다른 서포터들에게 자극요소가 될 것 같음
COUNT3

4. 우리의 타켓의 페르소나는?

드림이(고객)의 페르소나는?

기본적으로 일잘러지만 많은 업무를 쳐내고 있는 사람
할 줄 모르거나, 어렵지 않지만 내 영역이 아닌 업무를 덜고 싶은 사람
시간 관리를 잘하고 싶거나 잘하는 사람
잘하는 일을 더 잘 하고, 하고 싶은 일에 더 시간을 쏟고 싶은 사람.
꼭 내가 하지 않아도, 일의 완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줌, 구글 밋 등 비대면 소통에 익숙하고, 원하는 업무를 명확히 아는 사람
빠른 시간 내 결과물이 필요한 사람
#시간관리 #효율성 #바쁨 #일당백
내가 일잘러지만, '이것'까지 하라고? 엥?! 할일 많아
"내 시간은 금쪽이야. 내가 잘하는 것에 더 집중할래"
시간 관리하는 일잘러가 들고 다닐 것 같은 플랭클린 다이어리
많은 업무를 혼자 처리하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일처리하는 사람
야근한다고 일잘러가 아냐, 효율적으로 잘해야지.
Name
특성(우선 뇌피셜)
이지태스크 오퍼
우리 타켓 퍼센트
- 오피스 활용 및 마케팅 역량 없음 - 기획력이 있더라도, 작업물을 뽑아 내지 못함. 끄적거리는 건 됨. - 본업에 바빠서 포스터, 블로그 등을 본인이 운영할 수 있는 시간이 없음 - 해본 적이 있더라도, 어떻게 시킬지 모르는 성향이 강함
0
- 사업계획서 및 발표 자료 편집 - 인포그래픽 - 매출이 없는 없고, 돈이 없어 고용하지 못하는 경우 많음 - 실제 일도 많지 않은 상황
0
- 일을 해본 경험,있음 - 10명 내외의 직원 보유 - 직원 이상의 초과 업무가 발생하는 경우 있음 - 직원 고요에 대한 부담감 크기 때문에 있는 직원들이 야근을 하던가, 내부적으로 해결하길 희망
-정기 업무가 존재할 확률이 높기 떄문에 정기 서포터 매칭 통해서 해결 간으하고 정기로 했을때의 할인 제공 가능 > 이게 직원 공유 느낌이 강하다. 1.정기 매칭 되는 서포터들이 인수 인계 기간(수습 기간)을 가질 수 있수 있는 옵션 제공 가능 2. 1번이 싫은 서포터나 의뢰자는 정기 매칭되는 서포터들은 여러번 (기준 세워야함) 이지 태스크 서포터들로 매칭.
0
- 성장성이 굉장히 높기 보다는 어느 정도 서비스와 제품이 출시되고 운영 구조가 나름 있는 기업 - 추가 또는 필요 업무에 사람을 고용하기 어려워 함 (가정 : 1년 매출이 어느정도 잡혀서, 좀 빠듯한? 그런걸까?) - 올드한 느낌, 새로운 것 보다 내가하던일을 다른 사람한테 넘길 수 있는 구조 - 서류 작업이 많다. 근데 다 대외비
-정기 매칭 제공 가능
0
-문서 작업이 많고, 홍보 자료 제작이 많음, - 협회는 기획이 되어있으나 원하는 디자인이 명확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선호되는 디자인에 대한 니즈가 적음 -정부 기관이고, 취업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업무를 하는 기관들은 지역취업불균형, 일자리 미스매칭에 대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음
0
COUNT6

이루미(서포터)의 페르소나는?

자신의 오피스 능력을 활용하고 용돈 벌고 싶은 사람 (전문프리랜서, 경력단절자)
자신의 오피스 능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용돈 (대학생, 인턴)
풀타임은 부담스럽지만 몇 시간 정도는 시간 낼 수 있는 사람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일하기를 선호하는 사람
시간 약속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할 사람.
짬 나는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은 사람
배우면서 성장하고 싶은 사람, 작지만 알바비까지
짬짬히 내가 잘하는 업무 활용해서 돈 벌고 싶은 사람
Name
특징
공통점
- 가격 매우 중시, 근데 우리 서비스가 만원이라 어쩔 수 없이 만원 받는 느낌 -업무 경력이 많고, 퀄리티가 확실히 다름 - 주도성이 있고, 해야하는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빠름
왜 일 안줘요
- 일 경험이 있어 업무 수준이 높고 일 처리 빠름 - 커뮤니케이션 능력 있음 - 문제 제시 및 해결방안 제시
왜 일 안줘요
- 완성도가 떨어짐 -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있음 - 주도성이 떨어짐(시키는 것만 하는 경향) - 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알바 느낌도 있지만 사무 업무 간접경험을 통해 자기성장하고 싶은 친구들도 있음 - 방학 때만 해서 책임감이 적은 경우가 있음.
왜 일 안줘요
- 업무하다가 갑자기 취업하는 경우가 많음 - 내 능력이 남이 인정해줄건지 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 '이렇게 하는게 맞아요?'' 불안요소 있음
왜 일 안줘요
COUNT4
드래프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차이 정의
스타트업: 세상에 없는 제품을 내거나 세상의 변화를 주는 서비스/제품을 출시하고 빠른 성장세와 시장성을 확보한 기업
중소기업:

서비스 유저 경험 프로세스

서비스 매칭 전

이루미(서포터)의 유저 경험

행동
감정

이지태스크 관리자의 경험

행동
감정

서비스 매칭 (작업진행)

이루미(서포터)의 유저 경험

행동
감정

이지태스크 관리자의 경험

행동
감정

서비스 매칭 후 (작업완료)

이루미(서포터)의 유저 경험

행동
감정

이지태스크 관리자경험

행동
감정

우리가 매칭 후에도 계속 관리를 해야했던 이유는?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처음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역량도 모르고 노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걸 선별하기 위해서 서포터 선별 테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디자인 작업일 경우, '작업 의뢰서를 보고 배너를 제작하세요'라는 동일 포맷 제공> 온라인 교육 / 온라인 교육 테스트 까지 하면 합격, 앞으로 이 과정을 겪은 서포터는 별도 표시를 해놓고 우선적으로 매칭. 노쇼를 했을 떄 3개월 이용 정지 및 업무 역량 테스트 봐야한다는 식으로 해야함.
위 작업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하는 작업은 1) 서포터 업무 시작 가이드 2) 고객 의뢰서 작성 요령 가이드 및 실제 작업 진행 시 유의사항 담긴 가이드 3) 이지태스크 이용 방법 교육 영상과 퀴즈가 담긴 서베이 작성(은지님이 재업데이트 하기를 희망> 정말 실무적인 내용으로 변경하고 싶다. 초기에 만든거라서, 어떤 교육을 해야하는지 몰랐다. 4) 역량 테스트를 위한 포맷을 어떻게 할건지?
>>이지 태스크를 시작하기 전 프로세스에 대한 재정립 필요
이제 개나소나 다 받지 말자. 딱 100명이면 500명 제한선을 두고 진짜 가는애들만 가자 >>>> 그래서 서포터 선별 제도 필요
요청 의뢰자가 선호하는 업무 유형을 선택해서, 서포터가 선발되면 좋을 것 같고, 지금 팔로우십 테스트 (온라인 교육 때 하는) 와 같은 걸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업무 레벨업 단계 (씨앗-새싹-줄기-가지-작은나무-큰나무-꽃)> 이 적용은 의로인 (시간 이용권 구매자에게도 해당) (일잘러의 싹이 보이는데요? >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일잘러> 레알 프로군요)

우리 서비스를 이용한 이루미와 드리미의 기대행동과 감정은?

이루미감정

좋은감정 #편한알바 #짧은시간업무 #새로운경험 #부담없는업무 #코로나시대의최적화된알바 #집에서하는편한알바 #내가잘하는업무 #제약없는알바 #편한시간에할수있는알바 #짜투리알바 #부캐갑알바 #실시간피드백이가능 #작은재주 #집에서맘편히 # 소통하는알바
아쉬운감정
대표요청사항 : "사전에 업무가 전달되어서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드리미감정

# 시간을 벌 수 있는지 알았는데 지켜보니 시간이 줄진않네
#생각보다 오래걸리네
# 업무부담을 위해서 시킨건데 나도 같이하고 있군아
# 프로그램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되니깐 좋다.
<주절주절> 정리필요함
업무평가 → 업무능력에 따라/ 서포터 능력에 따라
조정이 필요해보임.
2시간면 될 줄 알았는데 → 계속 추가적인 연장으로 작업딜레이
대기실다음절차 :
사전에 확인해야할 것 : 업무에 대한 인지/ 시간확인이 잘 되어있는지/ 업무정보가 더 필요한지
업무설명이 추가적으로 진행되어야하는 상황, 서포터 질문, 세세한 정보 공유하는 시간, (예 : 예시물을 보여주시면 작업시간포함된다고 인지)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고, 우선 순위는 무엇인가?

서포터를 관리할 수 있는 서포터가 필요한 이유
(디자인 역량들이 모두 다르다. 레벨 4가 레벨 2 가르칠 수 있는 것 같은데? 2보다 4가 마니해봤따. 4는 2가 삽질 하는걸 알아, 그래서 해본 사람이 관리하는게 낫다.이지 태스크를 이미 어느 정도(이거에 기준 필요) 서포터들이 서포터를 관리할 수 있게끔 시스템이 필요하다.

참고 자료

단순 업무라는 용어 대한 생각

은지님, 지현님 의견>디자인 업무는 단순업무가 아닌데 왜 단순 업무이지? 이런건 C급, B급, A급 매길 수 있으나 엑셀 자료 복사나, 누가해도 같은 퀄리티 이기 때문에, 단순업무에 대한 용어 정의가 필요한건 기대치 조절인데, 단순업무라는 말 대신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프레즈 사용, 디자인 경우에는 예시를 통해 기대치 조절을 하면 되지 않나 굳이 단순업무를 써야 하나, '나한테 필요한 사무 보조' 또는 '개인 작업(personal work)라고 표현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
서포터라는 용어에 대한 생각

이지 태스크 유저 경험 프로세스_은지님

은지님 의견> 고퀄티를 바라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정말 리얼 소상공인 (매장, 학원 등) 그런 분들도 자기들 홍보를 위해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홍보 전단지 등. 이런게 돈이고 부담이다. 전단지나 블로그는 몇 시간이면 만들어지는데, 그런 분들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소상공인이 진짜 타켓으로 느낀 이유 : 소상공인들은 본업하기도 바쁘다. 단순한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분들의 특징은 소질없다. 컴퓨터, 디자인 이런거, 마케팅도 마찬가지. 블로그 운영도 어려워함. 아는 대표님은 포스팅 하나에 3만원씩 돈 써서 블로그 운영. 그 사장님은 나이도 많고 할줄도 모르고, 시간이 없다.
>>아직 경험은 없으나, 이런 부분이 우리의 타켓 될 것 같다. 소소하게
>> 이메일 마케팅 아이디어 사람인, 알바몬 공고 이메일에다가 상세페이지 만들어준다. 공고를 보며 필요할 것 같은 업무를 홍보 하면 좋을 거 같다.
소상공인이 진짜 타켓으로 느낀 이유 : 소상공인들은 본업하기도 바쁘다. 단순한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분들의 특징은 소질없다. 컴퓨터, 디자인 이런거, 마케팅도 마찬가지. 블로그 운영도 어려워함. 아는 대표님은 포스팅 하나에 3만원씩 돈 써서 블로그 운영. 그 사장님은 나이도 많고 할줄도 모르고,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