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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을 맡긴다는 표현은 '리더'에게 먹히는 타깃이고 현재 명확한 타깃이 없는 상태에서는 broad하면서도 상세 타깃을 찾을 수 있는 개념이 필요함 2. 어느 직군과 타이틀에 있어도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중요한데 쓰고 싶은 사람은 이지태스크를 사용하면 된다는 인식으로 가면 어떨까? 3. 이지태스크라는 설명을 먼저 내세우는 대신 이 가치를 먼저 보여주고 실현하는 방법으로 이지태스크 서비스에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4. 이는 내부 조직 문화/ 외부 브랜딩/마케팅 활용도가 높다.

타켓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당신의 시간, 더 잘하고, 의미있는 일에 사용하세요)
비고/아이디어
1. 시간 아끼면 뭐하고 싶으세요? 버킷리스트 적으세요 2. 이지태스크 서비스 이용하면 시간관련 명언 안내 팝업 뜨기 (알리미도 알림 퀘스트 깨면 명언 팝업 띄어서 높은 리테션 확보) 3. 오프라인 제품 제작 시, 플랭크린 다이어리와 같은 시간 아끼는데 도움을 제품을 활용하면 어떨까? 4. 대표님이 말한 명언앱의 유저 수와 성장이 지속됨. 이런 것들에 대한 니즈가 있다고 생각 5. 요새는 습관만들기 트랜드 (챌린젓, 밀리서재, 루티너리, 당근마켓)등 서비스의 리테션을 위해 유저습관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획이 있음.
의견 제시자
박지현/전혜진
질문
이런 성향의 고객들은 어디에 많이 분포해 있을까? 퍼블리
팬 구분
드리미(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