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의 시간제직원 이지태스크입니다
오늘은 요즘은 핫이슈 조용한사직vs허슬컬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회사는 그냥 돈버는 수단, 굳이 왜 열정적으로 다니지? 9to6, 그냥 할 일만 하는정도면 되지 않아?‘ 라고 말하는 조용한사직과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니는건 시간낭비이지 않아? 갓생사는 나! 일을 미친듯이 해서 성과를 올리겠어!‘ 라고 말하는 허슬컬쳐!
여러분들의 회사생활은 어떤쪽에 더 가까우신가요?
극단적인 두 생활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의견을 나누는게 유행이 된 요즘, 혹시 조용한사직도 아니고 허슬컬쳐도 아닌, 그 중간의 삶을 꿈꿔보시진 않으셨나요?
분명 너무 일에 매몰되지는 않으면서도 어느정도 열심히 해 성과를 내 뿌듯한 회사생활을 하고 싶으신 분들도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이런 것을 보고 또 다른 키워드, ’워라인‘ 이 있는데요.
워라인이란 이처럼 삶과 일을 명확히 분리하지 않고 이 두가지를 같은 선상에 두며 어느정도의 평균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어느것도 넘치지 않고 평균을 유지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텐데요. 일의 영역이 평균을 넘지 않으려면 아무래도 자신의 업무량이 원하는 시간 내에 끝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워라인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간단한 단순업무나 빠른 시간 내에 잘할 수 업무보다는 본인이 맡은 업무, 잘할 수 있는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할텐데요.
이를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지태스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지태스크를 사용한다면 꼭 해야하지만 직접하기에는 단순하고 품이 많이 드는 업무를 이루미를 통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획서를 작성하고 피피티를 만들어야 한다면 기획서에 들어가야 할 레퍼런스, 오타, 내용정리 등의 업무를 이루미에게 맡길 수 있고, 이럴 경우 일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워라인을 만들어가는 방법, 이지태스크와 함께라면 정말 간단하죠?
이외에도 이루미를 통해 할 수 있는 업무는 무궁무진하니까요. 이루미와 협업하며 나만의 워라인을 만들어가고 싶으신 분들은 이지태스크를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