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의 시간제 직원! 이지태스크입니다
최근 한 틱톡커에 의해 조용한 사직이라는 키워드가 유행했는데요.
(
조용한사직 : 회사 안에서 열정을 다해 일하지 않고 주어진 일만 하는,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는 의미)
이와 반대로 ‘조용한 고용’이라는 말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조용한 고용이란 이 키워드는 여러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는 조용한 고용, 각각의 의미가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 같이 알아볼까요?
먼저 1번의 의미는 말그대로 A라는 업무를 맡았던 직원이 B라는 업무를 새롭게 맡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요즘 대기업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형태인데요. 큰 기업일수록 업무가 세분화되어 있고 비슷한 분야가 많기 때문에 조용한 고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업무를 라이브커머스팀에서 맡고 있을 경우 콘텐츠 팀으로 가서 마케팅업무를 새롭게 맡을 수도 있고요, 반대로 사내 공지를 통해 ’00팀 팀원 모집합니다. 이런 업무를 하게되고 모르는 부분은 알려드랴요.‘ 라고 공고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아예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는 것이고, 이처럼 정직원들 사이에서 업무가 로테이션된다면 따로 새로운 정직원을 고용하다는 일은 줄어들겠죠?
두 번째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그것을 빠르게 처리하기위해 각각 다른 팀의 직원들을 한팀으로 묶는 다는 것입니다.
이는 요즘 회사들에서 볼 수 있는 TF팀인데요. TF팀은 보통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이거나 회사의 핵심과제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만든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의미와는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개념이라고 할 수 있죠.
TF팀을 만들 때는 팀+팀으로 묶이는 경우도 있고 각 팀에서 한명씩 데려와 다른 팀을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구성된 TF팀은 정식 팀이 되거나 목표를 완성하면 해체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단기계약자를 고용한다는 것은 직원이 필요한 업무가 생길 때마다 해당 업무에 맞는 직원을 일시적으로 고용하는 형태입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정직원을 채용할 경우 많은 절차와 금액이 필요하기 때문에 경기가 안좋은 요즘은 특히 단기계약자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예시로 바로 이지태스크가 있습니다.
이지태스크는 필요한 업무가 생길 때 마다 적재적소에 맞는 이루미들이 상시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조용한 고용을 원하는 사장님들에게 딱 맞는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료조사나 워드작업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단순 작업도 문의할 수 있고 디자인이나 데이터분석처럼 특정 툴을 다룰 수 있어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작업도 문의가 가능하다는 점!
정해진 시간 내에 원하는 업무를 이행해주는 이루미들이 정말 많으니 조용한 고용을 3번의 의미로 실행해보고 싶은 고객님들께 추천드립니다 :)
오늘은 이렇게 조용한 사직의 반댓말인 조용한 고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회사를 운영하는 분들 중 조용한 고용, 그중에서도 단기적인 일손이 필요하셨던 분들께는 이지태스크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