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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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 김유민/박지현
진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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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태스크 메인 홈페이지 공유하여 페이지 스크롤 내리면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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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업무 페이지 스크롤 내리면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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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게팅 레퍼런스 / 전화 조사 집중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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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들이 각 사업에 맞게 자료를 구성해야할 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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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디자인 , 각 채널에 맞게 디자인 크기 수정 등을 예를 들어 사용
협업 포인트 및 궁금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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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알아둬야할 지식,사이트 등 정보를 알려주시는데 이런 것에 이지태스크를 녹여서 진행보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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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협업한 사례는? >> 단발적인 광고로만 진행했었다. 배민콘텐츠 광고 많이 했다(배민들 잡담하라고 만든 인문학? 책소개 ), 계속 다니고 싶은 회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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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형식으로 진행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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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단가
저희 서비스에 대한 첫 느낌이 어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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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나 고용주한테 좋을 것 같다. 지원 마감일 있을 때, 찾는 시간이 걸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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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단순한거 말고는 조심스러울 것 같다. 감각적이거나 경험이 많은 업무에 대해서는 부담스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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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아서 거절한게 많은데 활용할 수 있겠다.
은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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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명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서 혼자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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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주간 업무 일지(가장 반응 좋음) 에 넣는 것을 고려.
마케팅 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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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있어야 홍보를 하던 데이터 마케팅을하는데 콘텐츠를 못만드는 상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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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놓고 하는 광고보다는 은진님 경험 속에 이지태스크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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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형태로 진행(주기는 논의)하여 진행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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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필진으로 은진님이 들어가는 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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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미( - 은진님 마케터 프리랜서) 콘텐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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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키워드 등으로 엮어서 시즌성, 단발성으로 자연스럽게 진행해도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