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지태스크 마케팅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소희입니다. 하계방학에 지원했던 취업연계 국가근로 프로그램을 통해 이지태스크에서 5개월간 마케팅 직무를 경험하게 됐어요.
2.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셨나요?
인턴 한 달간은 다양한 부서의 업무를 서포트했어요. 한달이 지난 후 가장 관심있는 직무에 소속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현재는 마케팅팀 소속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벤트 팔로우업, 보도자료 업로드와 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고 이지태스크 공식 블로그도 담당하고 있어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이루미님들의 도움을 받아 여러 콘텐츠들을 완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루미들과 함께 일하니 저 혼자였다면 다 끝내지 못했을 일들을 척척 마무리할 수 있어서 일당백 인턴이 된 기분이 든답니다ㅎㅎ
3.
이지태스크 인턴으로서 느끼는 이지태스크의 매력을 알려주세요.
이지태스크의 매력은 이지태스크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직접 이루미를 고용하고 어떨 때는 이루미가 돼보기도 합니다. 직접 먹어봐야 맛을 아는 것처럼 이지태스크도 직접 서비스를 경험해 보면서 개선점을 찾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다른 회사를 경험해 보진 않았지만, 제가 느낀 이지태스크는 자율과 책임에 균형이 잘 잡혀 있는 회사라고 느꼈어요. 직급으로 부르지 않고 대표님까지 oo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과 유연근무제로 서로의 출퇴근에 신경쓰지 않는 점이 젊고 트렌디한 회사인 것 같아요.
4.
3개월 동안 인턴으로 생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이지태스크의 성장과정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 피부에 와닿았어요. 인턴 생활 3개월 동안 2명의 팀원이 입사했고 늘어난 인원들을 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이지태스크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몸집을 불리고 있구나”라는 걸 딱 느꼈어요. 3개월간의 성장이 이 정도인데 앞으로 1년 2년 .. 10년 후의 이지태스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기대가 됩니다.
인턴입사 둘째날 주간회의 시간에 대표님께서 이지태스크가 바라보는 비전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어요. 단순히 이지태스크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그 목표를 어떻게 이뤄나갈 것인지의 과정을 담고 있었고 실제로 제가 들었던 그 과정을 그대로 실현시켜나가는 이지태스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 들었던 대표님의 뚜렷한 목소리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답니다.
5.
스타트업만의 매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스타트업은 빠른 성장의 기회가 무궁무진한 기업인 만큼 그 속에서 스스로의 성장 또한 무궁무진해진다는 점이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서로 제안하는 모습들을 통해 직원분들 모두 회사의 일원이 아닌 주인의식을 가지고 회사의 성장을 위해 뛰고 계신다는 점을 느꼈어요.
6.
이지태스크의 조직문화 중 좋은 문화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이지태스크는 유연근무제를 적용하고 있어서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워요.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타기란… 지옥철 그 자체거든요. 붐비는 시간대를 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회사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져요.
7.
자신을 한 단어(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지태스크를 만나기 전 저는 “무색무취”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꿈도, 취미도, 특기도 없었던 저에게 지금까지의 삶은 잔잔하게 흐르는 작은 강물과도 같았어요. 이지태스크에서의 인턴생활은 그런 강물에 돌이 퐁당 던져진 느낌이에요.
우연한 기회에 이지태스크를 만나고 그 안에서 팀원분들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분 한 분 가지고 계신 개성이 눈부시게 빛났어요. 이지태스크를 만난 후 지금의 저는 스스로를 다양한 색으로 채우고 싶은 "화가"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8.
새로 입사할 인턴들에게 한마디!
이지태스크에서는 인턴이라고 해서 잡일만 시킨다거나, 벽만 쳐다보고 온다거나..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인턴이기 때문에 많은 업무를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이번에 제 담당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까지 맡게 되었답니다.
9.
마지막으로, 본인이 정의하는 이지태스크란?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이지태스크는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잘, 이루미들이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서비스라 알잘딱깔센..! 이지태스크를 정확히 보여주는 표현인 것 같아요.
10.
이지태스크 인턴 후의 목표를 들려주세요. 제가 응원할게요!
이지태스크에서의 경험과 배움을 잊지 않고 성장해나가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3개월의 인턴 기간은 대학생활 중 가장 좋은 선택이었을 정도로 제 삶의 가치관을 180도 바꿔놓았어요. 이지태스크가 노력하고 성장하는 만큼 제 스스로도 도전하고 싶어요.
아래 질문들은 필수질문이 아닙니다. 답변할 내용이 있다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Q. 회사 생활 중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Q. 이지태스크에서 이루고 싶은 커리어 혹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Q. 앞으로 이지태스크가 어떤 회사로 발전되었으면 하나요?
Q. 자신만의 업무 원칙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Q. 업무 중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이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오프라인 행사가 가장 힘들었어요. 아직 발전하고 있는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직접 회사를 알리고 홍보하는 일이 당연하지만 사람들에게 이지태스크를 각인시키는 일은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지태스크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뛰고 계시는 팀원들의 모습을 보며 일에 대한 열정이 바로 저런 것이구나..! 라는 것도 느꼈어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 낯설고 어색했지만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모습에 저도 용기를 가지고 행사를 진행하며 극복해냈어요. 다음에 또 다른 행사가 있다면 더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Q. 해당 직종에 종사하게 된다면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