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이지태스크]] 충북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이수연 총괄매니저, 이지태스크 전혜진대표, 충남서부권 중장년기술창업센터 변학수 센터장, 청주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정명수원장
실시간 온라인 사무 보조 플랫폼, 이지태스크가 중장년층의 예비(초기) 창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백오피스 역할을 하기 위해 충북 · 청주 · 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중장년 기술 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의 예비(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개인 특성 및 경력에 맞는 창업 아이템 발굴 및 고도화, 연구개발 지원, 판로개척 및 투자 연계 지원과 창업 준비를 위한 사무공간 및 세무/법률, 홍보/마케팅, 특허 등에 대한 수준별 교육, 전문가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성공하는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업종 선택에서 성공기업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도록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지정하여 운영 중인 센터로 이번 MOU에는 충북, 청주, 충남서부권 센터가 참여했다.
중장년 창업자는 높은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지만 새롭게 생겨난 프로그램 학습에 다수의 시간이 소요되어, 실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지태스크는 실시간으로 ppt, 한글, 워드, 포토샵, 피그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루는 긱워커를 연결해주어, 창업자가 기획과 운영/영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백오피스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지태스크는 중장년기술창업센터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문서작업 및 인터넷 검색, 행정 보조 등 다양한 사무업무를 8천여 명의 사무긱워커와 함께 돕기로 했다.
이지태스크 전혜진 대표는 “이지태스크 서비스는 필요한 사무 보조 업무를 필요할 때만 필요한 시간만큼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 업무가 유동적이고, 고정적인 부담이 큰 초기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변학수 센터장은 “ 입주기업 또는 회원 기업들이 창업 과정에서 가장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것 중의 하나인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자료조사, ppt 작업 등이 빠르게 진행되어 중장년 대표님들의 사업화 아이템을 제대로 사업계획서에 담을 수 있게 된다면 2023년의 정부지원사업과 엔젤투자 등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