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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이지태스크와 함께 바쁜 초기 창업기업의 업무 부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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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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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고정비 부담 없이 스타트업이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시간제 사무 보조 플랫폼, 이지태스크과 협력
설립 3년 미만의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 프로그램 “드림챌린저”를 운영하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보육기업 대상으로 실질적인 사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적은 인력과 창업 자금으로 시작한 스타트업의 경우 한명 한명 고용할 때마다 고민이 크다. 그러다 보니 한 사람이 여러 직무를 맡아 일을 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CS·마케팅·디자인 업무를 한 사람이 모두 맡아 하는 경우이다. 여러 직무를 경험하여 일명 ‘일당백’, ‘올인원’ 인재들이 만들어지기도 하나, 각 직무에 핵심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직원들의 잦은 번아웃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올해 5월 1기에 이어, 11월 2기 스타트업을 선정하여 육성 중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제한된 자금·시간·인력 내에서도 초기 기업이 회사의 핵심 역량이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될 수 있도록 돕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지태스크의 사무보조 서비스를 스타트업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지태스크는 온라인 시간제 사무 보조 플랫폼으로, 문서 편집 · 자료조사 ·간단 디자인 등 마이크로 사무 영역에 집중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PPT 수정, 홍보물 제작, 데이터 정리 등 한 두 시간 도움 필요한 업무들을 간단한 업무 요청서 하나면 온라인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사람을 찾느라, 못하는 일을 붙들고 있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더 이상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000 (직함)는 실제 초기 창업기업들은 “업무 환경 상 꽤 많은 시간을 행정 업무 및 비전문 영역에 시간을 쓰느라 정작 사업화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놓치고 있다.”며 “이지태스크의 온라인 시간제 사무보조 서비스가 스타트업의 든든한 백오피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태스크 전혜진 대표다수의 창업 경험과, 멘토링/심사 등을 진행한 창업학 박사로서 “스타트업의 성장에는 업무의 위임/분배 능력이 중요한데, 스타트업의 경우 일당백을 당연시하고 있다. 적시 적소에 협업하는 능력이야 말로 성장하는 기업의 필수조건이다.”라고 이지태스크 서비스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이지태스크는 모든 스타트업들이 잘하는 일에 집중하며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