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의 시간제 직원 이지태스크입니다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처음 사회인으로서 회사에 들어가면 마음은 내가 모든 것을 잘 해내고 싶고 빨리 회사에 적응해 커리어를 쌓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거에요.
하지만 신입사원은 신입사원 티가 난다는 소리를 면하기는 쉬운 법이 아니죠.
그래서 오늘은 일 잘하는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꿀팁들을 가져와봤습니다.
1.
메모를 습관화하라
정말 자잘한 업무라도 일단 생각나고 들은것들은 모두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메일보내기, 보고서 작성하기 등 사소하지만 쉽게 까먹을 수 있는 일들까지 메모를 해둔다면 까먹지 않고 일처리를 할 수 있겠죠?
또한 직장 내 교육훈련 (OJT), 인수인계 등 배울 때에도 듣기만 하지 않고 메모를 해놓으면 배운 것들을 잊어버리더라도 메모한 것을 다시 보며 처리할 수 있고, 실수로 인해 혼나는 경우 실수한 이유와 고쳐야 할 점을 적어놓는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2.
빠르게 해치울 수 있는 일은 빨리 끝내버려라
구분 | FTF | GTD |
정의 | First Things First | Getting Thing Done |
철학 | 소중한 것 먼저하기 | 닥치는 대로 처리 |
방향 | Top Down | Bottom Up |
GTD (Getting Things Done)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GTD는 개인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스트레스 제로 방식의 시간 관리 방법론입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업무 우선순위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은 빠르게 처리하고 다음 일로 넘어가는 방법이랍니다.
예전에는 FTF (First Things First)라고 해서 일의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많이 이용했는데요.
물론 일의 우선순위도 중요하지만 5~10분정도 투자하면 빨리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은 빨리 처리해버리는 것이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빨리 처리 할 수 있는 일들에 익숙해 지면 손이 빠르고 일처리가 확실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답니다.
3.
모르면 물어보자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면 제대로 할 수 없는 일도 의욕만 앞서서 처리해 리스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신입사원이라면 수습기간을 거치기 마련인데요. 수습기간 이라는 점을 잘 활용하는것이 중요하답니다.
상사의 면박을 두려워 질문을 안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두려워도 수습기간에 궁금하고 모르겠는 것들은 물어보고 메모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 또한 여러분들이 신입사원이라는 것을 염두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독단적인 선택을 통한 실수로 업무능력을 평가 당하기 보다는 질문을 통해 정확한 일처리를 하는것이 좋답니다.
예외적으로 똑같은 질문을 반복한다면 이 또한 업무능력을 의심받을 수 있으니 질문과 답변은 꼭 메모해두고 까먹었을 때는 다시 들여볼 수 있어야겠지요?
4.
인사를 잘하자
사람이에서 기업 인사담당자 3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업이 뽑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 1위가 50.3%라는 높은 비율로 태도가 좋고 예의가 바른 ‘바른생활형’이라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만큼 신입사원의 ‘인성 및 태도’는 정말 중요하답니다.
이러한 ‘인성 및 태도’를 보여주는 기본적인 방법은 ‘인사’입니다.
출근인사를 생활화하고 도움을 받았을 경우에는 잊지 말고 꼭 감사인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일 잘하는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꿀팁들을 알아봤는데요.
신입사원 떨리는 마음으로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순간이랍니다. 오늘 알려드린 꿀 팁들 잘 활용하여 신입사원부터 일 잘한다는 소리르 듣고 쭉쭉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꿀팁을 들도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