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이지태스크 : 박지현
헤이조이스 : 김예빈,오지영
헤이조이스 VOD 상품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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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헤이조이스 멤버 4만 3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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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는 최대 1시간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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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상품만으로 판매되는 것은 이지태스크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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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라이브 상품 진행 후 라이브 상품을 VOD화 해서 진행하였고, 이번이 처음 VOD 상품을 판매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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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는 숏폼이나 다른 채널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임
(내부논의가 필요하지만 가능하게끔 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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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조이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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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조이스 멤버들이 관심 있는 것 : 생산성 향상 시간관리,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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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콘텐츠의 KEY:일잘러의 핵심은 위임과 아웃소싱에 익숙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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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이상의 타켓으로 업무 위임법을 전달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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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태스크를 디벨롭하기까지의 과정, 철학, 시장에 말하고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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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쪼개서 일을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이지태스크를 쉽게 사용하는 법이 안내 됐으면 좋겠다.
지현 전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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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이 아니라 1인 스타트업/실무자 직급과 상관없이 성장을 위해서는 ‘위임’이 필요하다고 메세지 전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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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물리적인 일의 변화 → 일하는 방식도 변화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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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태스크이 일잘러의 정의
결론 및 기획 내용 (헤이조이스 측에서 정리해서 전달주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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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잘러의 정의 왜 업무 위임이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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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을 못해서 발생하는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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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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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쪼개서 맡겨야한다는 것 OK 어떻게 일을 덜지? →이지태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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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보고 싶다 근데 일을 어떻게 쪼개는가? →일을 쪼개는 방법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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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태스크가 이 서비스를 통해 전하고 싶은 가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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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드 콘텐츠는 VOD 촬영 및 편집만 진행, PPT 제작은 이지태스크에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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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드 이벤트 개최와는 다른 상품…(결과까지 책임지는 상품)
→ 기획부터 운영까지 다 헤이조이스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500만원 생각했는데 계획에 차칠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