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의 시간제 직원 이지태스크입니다 
직장생활은 보고로 시작해서 보고로 끝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그만큼 보고서 작성을 정말 많이 하게되는데요.
각 회사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일업무보고서, 일지, 주간 업무보고서 등 여러 형태로 본인이 진행한 업무에 대한 과정과 결과 그리고 이후 계획을 보고하기 위한 문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업무보고서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결국 핵심은 실무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야 하는데요.
또 이러한 보고서가 나중에는 제 3자가 업무 파악을 하는 목적도 있지만, 본인 스스로 어디까지 진행을 했는지 어떻게 해나아갈지 등을 정리할 수 있는 목적 또한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업무보고서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려고합니다!
1.
업무보고서 종류
1) 기간에 따른 업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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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당일 진행한 업무와 내일 예정업무 및 특이사항을 보고하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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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해당 주 진행된 업무와 그 결과 및 그 다음주에 업무계획 및 특이사항을 보고하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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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해당 월 진행된 업무의 요약 및 결과와 그 다음월에 진행될 업무 계획을 보고하는 목적이다.
2) 목적에 따른 업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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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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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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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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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2.
업무보고서 작성 방법
1) 목표
모든 업무는 하는 목적이 있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성하고자하는 목표가 설정됩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서의 서론 부분에는 어떤 목표를 두고 일을 진행하였는지가 작정되어야 뒤에 올 본론의 내용과 상응하여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목표를 먼저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진행 및 결과
본문에는 실제 진행한 업무와 결과를 적습니다. 기본 내용은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면 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고 작성하는 사람도 정리하기 쉽기 때문에 대부분 육하원칙에 따라 진행내용과 결과를 작성한답니다.
쉽게 말하면 ‘어떤’ 업무를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디서(출장/외근보고서의 경우)’, ‘무슨 업무’를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업무 보고서 종류에 따라 간단하게 또는 구체적으로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구체적으로 적어야하는 부분은 중요도가 높거나 특이사항같이 보고받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한다고 판단될 때 구체적으로 적되 핵심이 잘 파악되도록 적는 것이 좋습니다.
3) 추후계획
보통 일을하다보면 일이 마무리 되는 날 보다 일이 연속적으로 이어져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는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나 추후 계획이 세워지겠죠. 이러한 계획을 보고서에 함께 적으면 보고서를 읽는 사람이 작성자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겠죠?
오늘은 직장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업무보고서 종류와 작성팁을 알아봤는데요.
각 회사마다 회사에서 쓰는 양식에 맞춰 작성하지만 그 내용이 무엇이 중요하게 들어가야할지 다 적어야할지 아니면 중요/특이사항만 적어야 할지 많이 고민하실 텐데요.
그럴때는 위에 말씀들인 내용들을 참고하여 목표에 집중하여 단계적으로 적어보시면 어느세 보고서 내용의 틀이 잡힐거에요!
그럼 저는 또 다른 꿀팁으로 돌오도록 하겠습니다 






